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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6-10-12 15:48
사랑합니다. 권혁주
 글쓴이 : 관리자 (49.♡.197.201)
조회 : 2,528  

그는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남기고 갔습니다.

 

불과 한달전에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에서

들려 주었던 그 아름다웠던 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의 여운이 아직도 남아있는데

오늘 아침 비보는 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습니다.

 

이럴때 기적이 일어나면 얼마 좋을까요.

 
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 

 

흑백사진.JPG